16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이 해상풍력발전 설비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기업들은 물론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 스페인 등 해상풍력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총 73개 기업이 102개 부스를 꾸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6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 개막식에서 김강학 한국풍력산업협회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여수=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6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이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기업들은 물론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 스페인 등 해상풍력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총73개 기업이 102개 부스를 꾸렸다. 여수=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풍력 정책, 공급망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등 다채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세미나에서는 해상풍력 구조물 제조 기술과 터빈 개발 상황, 정책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고, 실질적인 기술 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했다.
16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 개막식에서 김강학 한국풍력산업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여수=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6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기업들은 물론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 스페인 등 해상풍력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총 73개 기업이 102개 부스를 꾸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김강학 한국풍력산업협회장은 “해상풍력 산업은 개발사와 공급망 기업, 정부, 지자체, 연구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때 비로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