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혁.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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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최준혁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10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준혁의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준혁은 소년미를 드러냈다. 특히 캐주얼한 룩부터 댄디한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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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올해 최준혁은 ‘반전’을 선사하고 싶다고. 그는 “제가 가진 부드러운 매력,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날카로운 반전 매력을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2000년 10월생인 최준혁은 지난 2024년 드라마 ‘졸업’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티빙 ‘러닝메이트’(2025)에도 출연했다. 이에 앞서 ‘나는 늘 사랑하기 바쁘다’, ‘선잠’, ‘벽 위에서’ 등 단편 영화와 ‘붉은 가을’, ‘낭만적인 개소리’ 등 연극을 통해 경력을 쌓고 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 중이다. 2025년 제이와이드컴퍼니와 계약을 맺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