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뜰매트가 ‘202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 TPU·PU 층간소음 매트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아이뜰매트 제공
아이뜰매트는 층간소음 저감 성능과 안전성을 강화한 매트 제품을 선보이며 육아 가정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왔다. 최근 공동주택 거주 비중이 높아지면서 층간소음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관련 제품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유니큐매트’는 3.7cm 두께를 적용한 층간소음 매트로, 충격 흡수와 중량충격음 저감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생활 방수 기능과 내구성을 갖춰 가정 내 활용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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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국 주요 베이비페어와 박람회에 참가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층간소음 저감과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조수현 아이뜰매트 대표는 “5년 연속 수상은 아이뜰매트를 선택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층간소음 저감 성능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