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관내 공원과 광장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세종광장으로 모여라’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6곳에서 한 곳당 80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10일부터 가득뜰 근린공원, 세종중앙공원, 금강수변공원 등 3곳에서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국학기공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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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jh8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