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5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핫 앨범스(Hot Albums)’에 따르면 ‘아리랑’은 올 상반기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세부적인 내용이 담긴 ‘톱 앨범 세일즈’를 살펴보면, CD 판매량이 70만6961장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다운로드 순위에서는 2만139건으로 2위에 올랐다.
BTS에 이어 2위는 일본에서 데뷔한 K팝 다국적 남성 그룹인 ‘앤팀(&TEAM)’의 세 번째 미니앨범 ‘위 온 파이어(We on Fire)’가 올랐다. CD 판매량은 70만5543장으로 ‘아리랑’에 살짝 못 미쳤다.
광고 로드중
순위에 오른 팀은 모두 남성 그룹으로, 트레저를 제외하면 모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이다.
김도연 기자 repo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