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백석시그니처자이’ 불당-성정-두정동 잇는 생활권 신-구도심 기반시설 동시 이용… 학교와 학원가 도보로 이동 가능 삼성전자 등 주요 대기업 가까워 “배후수요 풍부… ‘직주근접’ 단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6월 중 분양하는 ‘백석시그니처자이’ 투시도.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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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에서 다양한 편의시설 및 풍부한 교육환경과 함께 출퇴근이 편리한 지역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5지구에 ‘백석시그니처자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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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백석동 일대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충남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불당동 학원가도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송골공원과 노태산·노태근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워 배후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삼성SDI,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천안에 위치한 주요 대기업이 단지 인근에 있다.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 외국인 전용 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도 인접해 있다.
백석시그니처자이는 전 가구 4∼4.5베이 맞통풍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평면에 따라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늘렸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카페라운지, 성큰광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01동 최상층인 28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을 포함해 충남,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성인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 등의 조건을 충족한 경우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과거에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청약할 수 있다. GS건설은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불당 신도심과 구도심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갖췄다”며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백석동에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인 만큼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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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