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드파인 아르티아’ 장승배기역-노량진역 도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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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이달 중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들어서는 ‘드파인 아르티아’(투시도)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노량진2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단지로 2개 동(지하 4층∼지상 45층), 404채 규모다. 일반분양은 171채다. 평형은 전용 59∼109㎡로 나뉜다.
도보 10분대에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1·9호선 노량진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도심권, 강남권, 여의도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 접근성이 좋다. 노량진초, 영화초 등이 도보권에 있고 영등포중·고, 숭의여중·고 등이 가깝다. 인근에 하나로마트가 있고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등 유통시설도 있다. 또 보라매병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병원 접근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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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층부 대다수 가구에서는 한강, 남산 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커튼월룩 외관이 도입되며 한강과 도심을 내려다보는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선다. SK에코플랜트만의 커뮤니티 시설 구성인 ‘클럽 디파인’도 적용된다.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