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개표율 97.17% 현재 정원오 48.41%, 오세훈 48.87% 吳 오전 7시16분 ‘골든 크로스’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뉴스1
광고 로드중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앞서기 시작한 뒤 격차를 벌리며 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때 정 후보가 오 후보에 10%포인트 이상 앞서기도 했지만 4일 오전 7시 16분경 개표율이 93.90%를 기록한 시점부터 오 후보의 우세로 바뀌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개표율 97.17%인 상황에서 정 후보가 246만 1445표(48.41%)를 득표하고 있고, 오 후보는 248만 4913표(48.87%)를 얻고 있다.
광고 로드중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