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 3일 오후 광주 서구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민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이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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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3일 오후 11시 3분 기준 해당 지역 개표율이 31.76%를 보이는 가운데 민 후보는 81.53%(41만7407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9.30%(4만7616표)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72.23%포인트로, 36만9791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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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