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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윤정수 입맞춤에 행복…“사랑하는 여보랑”

입력 | 2026-06-03 19:44:00

원진서 인스타그램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와의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여행 중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가 원진서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면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원진서 인스타그램 



원진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드러냈고, 단독 사진에서는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린다”, “행복이 느껴진다”, “신혼 분위기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이라고 밝혀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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