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지난달 28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세미나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머니쇼는 기존에 관계사별로 진행했던 자산관리 행사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자산관리 분야별 선택 강연과 함께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부스가 운영됐는데 특히 자산 승계, 투자 전략 등 상담 부스가 인기를 얻었다.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와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 등 외부 연사의 세계 경제 변화, 소통 심리학을 주제로 한 강연도 진행됐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하나금융 머니쇼를 통해 고객의 미래를 지키는 ‘평생 라이프 케어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