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한강뷰 자택 거실을 공개했다. 1억 원대 추정 디자이너 소파와 137억 한남동 빌라가 다시 화제를 모으며 ‘영앤리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장원영/인스타그램 캡처
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택 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통창 너머 한강과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거실 소파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대형 소파였다. 해당 제품은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이 디자인한 ‘듄(Dune) 소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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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인스타그램 캡처
이 제품은 미국 방송인 킴 카다시안과 가수 저스틴 비버, DJ Peggy Gou 등 국내외 유명 셀럽들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알려져 있다.
장원영/인스타그램 캡처
● 137억 한남동 빌라 매입…‘영앤리치’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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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거실 인테리어 역시 그의 재력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IVE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6월에는 도쿄돔 공연을 포함해 마닐라, 싱가포르, 호주 등을 도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