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대니얼 대 김, ‘지미 팰런쇼’서 젓가락에 소주잔 올린 뒤 제조 시범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김(왼쪽)이 8일(현지 시간) NBC방송에서 ‘지미 팰런 쇼’를 진행하는 토크쇼 진행자 팰런과 ‘소맥’을 만들고 있다. 팰런 쇼 유튜브 캡처
그는 8일(현지 시간) 이 쇼에 출연해 자신이 성우로 참여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내가 자랄 때만 해도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지금처럼 ‘멋지게(cool)’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한국 가요, 드라마, 음식, 미용 산업 등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현상이 됐다고 덧붙였다. 팰런 또한 “김치를 정말 좋아한다”며 한국 식료품점 ‘H마트’를 자주 찾는다고 밝혔다.
더 투나이트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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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