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전 대구 남구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5.07.[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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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7일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험을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 언론인 모임 ‘아시아 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35년간 경제부처 관료로 일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졌고 정치와 경험도 쌓았다”며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평생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했다.
이어 “당선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착수해 민생경제부터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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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구 전역을 첨단산업 메카 도시로 만들겠다며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등 5대 신산업을 육성하고 섬유·기계·금속 등 전통 주력산업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