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하,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
예술인 기회소득 포스터. 파주시 제공
이 사업은 경기도와 시군이 지역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와 문화 기여도를 인정해 일정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2024년부터 시행된 민선 8기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다.
파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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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이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11일부터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초자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지원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지를 높이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