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수사 여부 검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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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면 금지된 곰 증식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야생생물법) 위반 혐의로 곰 사육농장주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농장에서 반달가슴곰 여러 마리를 키우며 번식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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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시행된 개정 야생생물법은 농가의 곰 사육·소유·증식을 모두 금지하고 있다.
[여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