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비앤엠 ‘북콤파스’ 서비스 정기간행물-학습교재 2320종 견적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 도서관 구축 지원 서비스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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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나 대학, 기업 도서관에서 도서 구매를 맡은 담당자라면 매달 똑같은 과정을 되풀이한다. 잡지사에는 전화를 걸고, 단행본은 온라인 서점에 주문하며, 신문 구독은 또 다른 채널을 통해 처리한다. 개인 독자 역시 사정은 다르지 않다. 발행사도, 출간 주기도 제각각인 간행물들을 원하는 날짜에 한꺼번에 받아볼 방법이 마땅치 않다.
이 불편함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서비스가 있다. 동아미디어그룹 계열의 정기구독 전문회사 동아비앤엠이 운영하는 ‘북콤파스’다.
북콤파스는 동아일보·신동아·주간동아·여성동아 등 동아미디어그룹의 정기 간행물을 비롯해 시사저널·보그·타임·내셔널지오그래픽 같은 국내외 잡지, 신문, 단행본, EBS·해커스 등 학습 교재까지 2320여 종의 간행물을 한 플랫폼 안에서 신청·관리할 수 있도록 묶었다. 등록되지 않은 도서 또한 할인 견적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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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동아비앤엠 차장은 “초·중·고·특수학교와 대학, 공공기관, 기업 도서관처럼 대량 구매가 정기적으로 필요한 곳을 위해 도서관 구축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면서 “도서 관리 데이터(MARC) 구축, 라벨링 및 서가 배치 지원, 포장재 없는 철재 책꽂이 배송 등 납품 이후의 관리 부담까지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30여 년의 오프라인 구독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기관과 개인 고객 각각에게 전담 담당자가 1대1로 배정된다. 구독 가능한 매체 목록 확인 및 온라인 신청은 북콤파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김호준 매니저 hod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