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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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4만 8411명의 관객이 관람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4만 309명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이후 16일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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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1만 7229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면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530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