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포스터
광고 로드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올여름 개봉하는 가운데, 124만 관객을 동원한 ‘사랑의 하츄핑’(감독 김수훈)이 쿠키영상을 담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으로 5월 1일 재개봉한다.
배급사 (주)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은 오는 5월 1일 재개봉한다. ‘사랑의 하츄핑’은 2024년 여름에 개봉하여 ‘대세핑’ ‘흥행핑’ 등 신드롬급 화제를 일으키며 124만 관객을 동원, 역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TOP3에 오른 작품이다. 로미와 하츄핑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통해 우정과 설렘을 전하며 어린이부터 1020 관객, 패밀리 관객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여름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극장에서 하츄핑 시리즈의 즐거움과 감동을 일깨울 예정이다. 특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에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본편 일부를 담은 쿠키영상이 포함됐다.
광고 로드중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예고편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특히 영상 끝에 “영화가 끝난 후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쿠키 영상도 만나, 츄”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상영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쿠키영상이 포함돼 있음을 알리며, 올여름 펼쳐질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고래가 품은 보석의 비밀을 찾아 바다로 떠난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로, 2026년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