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스틸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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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10주년 프로젝트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각본 박중섭/연출 박윤서) 기자간담회에는 박윤서 감독을 비롯해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 등 배우들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19일에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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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분들께는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라면서도 “그만큼 더 제 연기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8부작으로 오는 24일 오후 5시 전편이 공개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