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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오른쪽)이 20일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후반 20분 홀란이 결승골을 터뜨린 맨시티가 2-1로 이겼다. 22년 만의 EPL 우승에 도전하는 선두 아스널(승점 70·21승 7무 5패)은 이날 패배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시티(승점 67·20승 7무 5패)와의 격차가 3점으로 좁혀졌다. EPL은 한 시즌에 팀당 38경기를 치른다. 맨체스터=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