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영양문화원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매년 5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는 올해 21회째를 맞았다.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이야기를 결합한 미식 중심 페스티벌로 운영한다.
광고 로드중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자연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에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민준 기자 mmj8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