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충청 체인지&챌린지]
국제화 역량을 평가하는 ‘International Outlook’ 부문에서는 국내 대학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우송대는 외국인 교수진과 유학생 중심의 국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해외 대학과의 교류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현재 91개국에서 온 약 3500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코리아타임즈(The Korea Times)가 발표한 ‘Global Excellence Rankings 2026’ 국제화 우수대학 평가에서도 국내 26위, 비수도권 사립대학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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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환 총장은 “우송대학교는 창립 이래 특성화와 국제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교육 환경을 구축해 왔다”며 “이번 성과는 학교법인 우송학원 창립 72주년과 개교 31주년을 맞은 우송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육 혁신과 국제화 전략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각국 대학과의 교육 협력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