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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드로즈’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롤 플레잉 게임(RPG)이다.
해적 선장이 된 이용자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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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팅과 건설 요소도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다. 자원을 활용해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
이번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윈드로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2회에 걸쳐 전 세계 최저가로 게임을 할인 판매한다.
한편, 레드포스PC방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전개하는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 PC방에 ‘윈드로즈’가 설치돼 별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해당 매장 이용객들은 보다 간편하게 게임을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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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