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 2023 가자아이드림 캠페인에서 의료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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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아동·의료 지원 사업을 15년째 진행해 온 가운데, 현지 협력 기관으로부터 감사 서한을 받았다.
최근 현지 파트너인 팔레스타인의료구호협회(PMRS)는 “인도적 위기 상황에서도 지속된 지원이 취약 지역 의료 서비스 유지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여성연합은 2011년부터 ‘가자아이드림(Gaza i Dream)’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 치료와 보건의료 지원을 이어왔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1억6000만 원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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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기자 phoeb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