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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환갑을 자축했다.
13일 조혜련은 소셜미디어에 “경실 언니 환갑 파티~ 너무 의리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며 이경실의 환갑 잔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 늘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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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얼굴은 행복해 계속 웃고. 가슴으로는 감사의 눈물을 흘린 날. 고마워 혜련아”라고 답했다.
한편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 등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른다.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맞았다. 그는 1987년 MBC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