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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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PUREFLOW pt.1)을 발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3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신보는 2023년 발매된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특히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노래했던 르세라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한층 성숙해진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24일 오후 1시에는 변화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자축하는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먼저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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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규 2집의 로고는 두 단계의 흐름으로 구성됐다. 1단계는 내면의 에너지가 응축된 상태를 강렬한 빛과 부드러운 가장자리로 표현해 단단함과 온기를 동시에 상징한다. 이어지는 2단계에서는 푸른 색감의 물감이 번져나가는 시각적 효과를 통해 응축된 에너지가 세상과 맞닿는 순수한 흐름을 시각화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로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50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46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전 세계적인 기세를 몰아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활동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PUREFLOW pt.1)은 13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5월 22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