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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에서 역주행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수습하던 50대 여성 운전자가 뒤에서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다.
9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8분쯤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부평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했다.
차에서 내려 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 50대 A씨는 뒤이어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 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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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차 사고의 경우 A 씨가 부평나들목(IC)에서 역주행으로 고속도로에 진입하며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