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2R…1부 61위 이하 하위 선수 출전
2026 PBA Q스쿨(P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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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큐스쿨 1라운드에는 드림투어(2부)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68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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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6일에는 김병섭·김광진·윤준혁·송규범·백찬현·이관희·한규식·조신연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으며, 대회 마지막날인 7일에는 서대현·김규준·장성훈·황지원·강재혁·최연길·전재형이 2라운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윤용제·김정훈2·오영제·김도균·윤영환·이찬형은 추가 선발로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 진출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 하위 50% 선수들이 출전해 격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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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큐스쿨 2라운드 개최 전날인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이번 LPBA 트라이아웃은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 총 3번의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를 기준으로 경기 내용 전반을 종합 평가하여 선수를 선발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