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배명인 前법무부 장관
입력
|
2026-04-08 04:30:00
광고 로드중
배명인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 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배 전 장관은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서울지검 검사로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제33대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강애자 씨와 아들 익준 씨, 딸 문경 은경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9일 오전 10시. 02-2258-5940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2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5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
1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2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노태악 선관위장 사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으로 파악”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지금 뜨는 뉴스
‘1984 동마 챔피언’ 이홍열 “모르고 막 달리면 ‘독’ 됩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영국 항모 프린스오브웨일스호, 나토 훈련 앞두고 또 고장”
[단독]‘양정원 수사무마 의혹’ 강남서 팀장, 룸살롱 접대받고 “자네 부인 잘 끝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