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2026.3.30 뉴스1
광고 로드중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 측 민심캠프는 “SNS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악의적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관련자를 특정해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민 후보 캠프 측은 A 씨와 B 씨가 수천명이 참가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살인청부 등 악의적 허위선동 문구를 게시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캠프 측은 해당 게시물을 접한 불특정 다수가 추가 재공유하면서 관련 내용이 무차별 확산한 것으로 추정했다.
광고 로드중
민심캠프 측은 “허위사실 최초 작성자뿐 아니라 이를 기획하거나 유포에 관여한 자들까지 포함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향후 추가적인 허위사실 유포 사례에 대해서도 지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