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엘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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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이 칸디다성 질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 정보 전달을 위해 ‘당일치료 캠페인(One-day project)’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당일치료 캠페인은 ‘질염 치료, 단 한 알로 단 하루 만에 간편하게’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카네스텐®의 1회 사용 방식에 대한 제품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칸디다균의 증식으로 발생하는 칸디다성 질염은 면역력 저하,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며, 가려움이나 분비물 변화, 외음부 불편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질염은 여성에게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회적 인식으로 인해 적극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악화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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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과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했다. 캠페인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서울 잠실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옥외광고(OOH)도 진행된다.
오영경 대표는 “질염 치료에서는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여성이 실제 일상 속에서 치료를 부담 없이 빠르게 완료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며 “카네스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질염 증상과 치료에 대해 보다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것은 물론, 1질정의 빠르고 간편한 1회 요법이 일상 속에서 치료 부담을 낮추면서도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라는 점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