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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가 준공 후 특별분양을 진행한다. 동두천중앙역 도보권 입지를 갖춘 엘크루 더퍼스트는 GTX-C 노선의 동두천역 연장 개통 확정 이슈와 맞물려 대표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엘크루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2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트 168세대, 오피스텔 54실, 상업시설 17실로 구성된다. 전용 72㎡ 단일 타입 중심 설계에 4베이 구조, 넉넉한 수납공간, 스마트 시스템 등을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다. 준공 단지인 만큼 실제 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 프리미엄이다. 기존 1호선 동두천중앙역 역세권 입지에 더해 GTX-C 동두천역 연장 개통 확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서울은 물론 주요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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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