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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성 전 논설위원(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 경제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논설위원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향신문 △이사 콘텐츠본부장 오창민 △이사 광고마케팅본부장 겸 광고국장 박재현 △전략경영본부장 겸 경영기획실장 임태열 △사업본부장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오관철 △사장실장 이호준 △콘텐츠본부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