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광주 북구 말바우사거리에서 경찰이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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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A(65)씨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 말바우사거리 한복판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택시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60대 B씨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다.
이 사고로 다친 B씨 등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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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