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광주서 직거래장터
광주시와 전남도는 27∼29일 광주 광산구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 되는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장터에는 총 30개 부스가 운영되며, 광주·전남 청년 농부들이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홍보부스를 설치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정책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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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