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완. 뉴스1
김동완은 이날 스레드를 통해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고개 숙였다.
그는 “더 신중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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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엔 성매매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게시했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완은 최근 전직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SNS를 통해 자신의 태도와 소통 방식 등을 지적하는 폭로성 글을 올린 데 대해선 23일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뉴시스
그는 공연 직후 스레드에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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