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AM 제공]
영상에는 꾸밈을 덜어낸 정세운의 일상이 담겨, 정세운 자신 그대로의 매력이 드러나는 사운드와 가사를 전달한다. 담백한 화면 구성과 과장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아직 베일에 싸인 다른 수록곡들에 대한 기대감까지 자연스럽게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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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EP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Love in the Margins’를 비롯해 ‘Orange Blue(오렌지 블루)’,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Stupid Love(스튜피드 러브)’, ‘Is it too late?(이즈 잇 투 레이트)’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정세운만의 완성도 높은 음악 서사를 완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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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단독 작사를 맡고 전 트랙의 작·편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직접 써 내려간 가사와 이를 정교하게 구현한 사운드가 맞물리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밀도를 예고하고 있다.
정세운은 3월 31일 새 EP 발매와 함께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YES24 LIVE HALL에서 단독 콘서트 ‘Margins(마진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예스24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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