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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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9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옥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한 채(80㎡)가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지붕 안쪽까지 불이 번지고 연소하기 쉬운 물건이 많아 잔불 정리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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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