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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여성이 지나간 뒤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쯤 A 씨(20대)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한 지하차도 인도에 모습을 드러냈다.
A 씨는 이곳을 한동안 배회하다가 지나가는 여성을 뒤따라가기도 했다. 수차례 여성들을 뒤따라가던 A 씨는 약 5분 뒤 한 여성이 그를 지나치자 그 뒷모습을 향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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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의 협력체계가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실시간 관제와 긴급 대응 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