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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레나 광장에서 운영한 ‘SEOUL 2026’ 런 커뮤니티 라운지에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마라톤 시즌을 맞아 러너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행사 기간 중에는 초심자를 위한 자세 및 호흡법 세션부터 중·상급자를 위한 기록 단축 프로그램까지 러너들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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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관계자는 “러닝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움직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웰비잉을 찾아가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룰루레몬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담긴 제품과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러너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퍼포먼스를 발휘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