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10시57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억대리에서 음주 역주행하던 쏘렌토 차량이 정상 주행 중이던 SUV와 정면 충돌해 앞부분이 크게 부서졌다. 서산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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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10시57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억대리에서 음주 역주행하던 SUV가 정상 주행 중이던 SUV와 충돌했다.
9일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중앙선 가드레일 옆에 멈춘 차량에서 경상을 입은 쏘렌토 운전자 A(50대)씨와 제네시스GV80 운전자 B(4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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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