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차례 평가전서 모두 승리
멕시코, 평가전서 아이슬란드 4-0 대파. 2026.02.25 케레타로=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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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상대인 개최국 멕시코가 국내파로 치른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를 대파했다.
멕시코는 26일(한국 시간) 멕시코 케레타로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를 4-0으로 크게 이겼다.
지난달 파나마, 볼리비아를 모두 1-0으로 이겼던 멕시코는 올해 치른 세 번째 평가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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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월드컵 A조에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플레이오프 D그룹 승자(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승자와 붙는다.
이번 평가전은 FIFA가 정한 A매치 기간에 열리지 않아 두 팀 모두 유럽 등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은 빠졌다.
국내파로 구성된 멕시코는 이날 57%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24개의 슈팅으로 시도해 4골을 뽑아냈다.
멕시코는 전반 22분 리차르드 레데스마의 선제골과 24분 아르만도 곤살레스의 추가골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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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멕시코는 3월 A매치 기간에는 포르투갈, 벨기에와 평가전을 이어간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