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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사고를 당해 피부가 함몰됐다.
김지민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라. 슬리퍼 꼭 신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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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식요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말했었다.
그는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가 보조개처럼 들어간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냐”고 물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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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