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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4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3% 넘게 오르며 20만 원을 터치했다. SK하이닉스도 사상 처음으로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1시 9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3.63%(7000원) 오른 2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10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달 19일 ‘19만전자’를 달성한 데 이어 5일 뒤인 이날 장중 20만 원을 터치했다.
SK하이닉스도 이날 5% 넘게 급등해 장중 한때 100만3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가 장중 100만 원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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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