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NS에서 AI로 성형 전후 사진을 합성해 한 공간에 담아내는 ‘AI 투샷’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사진=X, @hate_1207)
AI에게 실제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입력하면, 두 모습이 함께 셀카를 찍거나 서로를 바라보는 단일 이미지를 생성해 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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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rori_bb)
(사진=X, @vI5jm)
누리꾼들은 “과거의 자신을 수용하는 용기가 대단하다”, “변화를 위한 노력이 아름답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AI 기술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 젊은 세대의 새로운 자기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