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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소외된 삶 조명’ 소설가 이혜경
입력
|
2026-02-21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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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고 힘겨운 이들의 삶을 작품으로 주로 다뤄 온 소설가 이혜경 씨(사진)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2년 문예지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장편소설 ‘길 위의 집’으로 1995년 오늘의 작가상, 2004년 독일 리베라투르상 장려상을 받았다. 빈소는 충남 보령아산병원, 발인은 22일 오전 11시. 041-93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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