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RM 인스타그램 캡처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운전면허를 취득한 그는 자신의 서투른 운전 실력에 대해 “나도 웃김”이라고 설명했다.
RM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웃으면서 합시다, 나도 웃김”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운전하는 영상을 올렸다.
@rkive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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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를 취득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냥 따보고 싶었다”며 “자차를 살 생각은 없다”고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완전체로 복귀한다. 복귀 다음 날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한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