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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임신 5개월 차

입력 | 2026-02-13 07:01:00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태교에 집중 중이며, 첫째 출산 약 2년 만에 두 자녀의 부모가 된다.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자녀의 부모가 된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건강 관리와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다인은 안정적인 임신 중기를 보내고 있으며, 가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3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얻은 뒤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승기는 방송과 인터뷰에서 육아 경험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육아가 힘들지만 딸이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 모든 피로가 사라진다”고 밝히며 가족 중심의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이승기는 신곡 ‘너의 곁에 내가’를 발표하고 JTBC ‘싱어게인4’ MC로 활동하는 등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ENA ‘체인지 스트릿’에도 출연 중이다. 이다인은 현재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고 건강 관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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