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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9기 정숙 “영철 배우상…너무 잘생기지 않았냐”

입력 | 2026-01-28 14:10:42

ⓒ뉴시스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했던 정숙이 남편 영철과의 각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27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성공적으로 일 잘 끝내고 영철 님이 데리러 와서 같이 밥 먹으러 왔어요. 근데 영철 님 너무 잘생기지 않았냐. 배우상”이라고 적은 스토리를 게시했다.

또 영철이 밥 먹는 사진을 올리면서 ‘#팔불출 #콩깍지 #지독한 사랑’ 해시태그를 달아 “오구오구 잘 먹네”라고 적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일 좋을 때다” “이 정도 빠져야 결혼하나 보다” “팔불출이다” “잘 어울린다”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숙·영철은 21일 방송한 나는 솔로 29기 최종회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오는 4월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다.

영철은 1991년생 유도선수 출신으로 외국계 자동차 부품회사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다. 정숙은 1986년생이며, 대구에서 영어학원장으로 일하는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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